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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이기의 자연


강영민, 권군, 김도희, 김주리, 배미정, 신범순, 용해숙, 지현아, 현지예 단체전

2022, Poster, Leflet, Exhibition

산의 소리,
성적트릭스터로서 구미호


양아치, 용해숙, 임영주, 임흥순, 최수련 단체전

2022, Poster, Leflet, Exhibition

100BP21, KR

📌특별전: 정사록, <Sltiiflel, Stilllife.〉
2022년 한국 전시 속 특별전은 그래픽 디자이너 정사록과 함께한다. 정사록의 포스터 〈Sltiiflel, Stilllife.〉는 대상을 직접 마주할 수 없는 상황을 일상에 놓인 사물로 해석한 이미지를 담고 있다. 여기에 기록된 사물들은 일그러지고 늘어나고 어딘가는 갈가리 조각난 형태로 그려진다. 튤립, 각종 과일과 채소, 달고나 커피, 지구본, 시계, 줌(ZOOM) 화면이 띄어진 노트북과 장난감 왕관은 시대를 유추할 수 있는 단서가 된다. 2020년에 디자인한 포스터와 함께 전시되는 2022년의 포스터를 통해 그때와 비교해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확인할 수 있다.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411381
📍네이버예약을 통해 전시 예매 가능합니다. (네이버에서 ‘100 베스테 플라카테’를 검색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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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일정: 2022년 8월 26일(금)~9월 30일(월요일, 추석연휴 9/9~9/12 휴관)
📍관람 시간: 화~금요일 10~18시, 토~일요일 10~19시

2022, Poster, Exhibition


네모들
QUADRANGLEs
〈말은 쉽게 오지 않는다 Words don't come easy〉 전시 참여작
한 손에 쥐어지는 네모에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기록합니다. 아주 작은 종이인 명함의 길이를 가로세로로 늘이고 줄이고, 크기를 키우고 작게 하고, 높이를 높이고 낮추었습니다. 또 삐죽한 것 아주 기다란 것 더 조그마한 것도 만들었습니다. 저마다의 형태와 무늬를 가진 입체가 된 네모에는 ‘종합지원, 자립센터, 장애유형, 문화.예술, 교육, 방송, 인권, 이동권, 환경, 부모, 여성’을 키워드로 가진 장애인 관련 기관 100개의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부피를 가진 명함의 전체는 아니지만, 정보가 기록된 면을 스캐너를 통해 평면으로 만들고 수백 장의 종이에 담아 널리 전해지도록 했습니다.

2021, Exhibition, Object, Businesscard



가지런히 어지르고 흩트리며 정리하기
Arrange Tangly, Disarrange Tidil
Master Degree Show 2021
Redbrick Gallery, UOS Photographer: Hyunsoo Lee

본 연구는 디자이너가 스스로 디자인을 시작하는 지점을 설정한다면 작업물은 어떤 형태를 그리며 나아갈지에 대해 탐구했다. 디자인을 하려는 욕구가 발현되는 지점이나 작업 과정에서 떠올랐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작업에 참고하기 위해 텍스트와 이미지 자료를 모으고, 그 결과로 만들어 낸 것이나 완성한 것 그리고 완성되지 못한 것을 기록했다. 또 각각의 사건을 살피고 전체를 조망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작업을 할 때 가지런히 정리하고 어지럽게 흩트리는 행동은 유기적으로 반복되었고 그 결과 한 가지 사건은 하나의 작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음 작업으로 이어졌다. 정해진 기간 혹은 예산이나 타인의 요구에 응하기보다 디자이너 자신의 동기에 따라 디자인을 한 지난 2년 반 동안의 과정을 통해, 다음 디자인을 이어가는 것은 ‘가지런히 어지르고 흩트리며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실현됨을 발견했다.
The thesis started from the hypothesis that I, as the designer, make spontaneous decisions to start projects. Then I explored the processes and aspects of the projects while summarizing the thoughts occurring in the work process or when I felt the desire to create designs, collecting the text and image data to refer to the work, and documenting the complete and incomplete results. Each event was individually viewed in the process, then checked the prospect as a whole. The acts of arranging and disarranging in the process were naturally repeated, and as a result, one event was not limited to one project but extended to the next. In the last two and a half years of process, I followed my motivation as a designer rather than responding to others’ deadlines, budgets, or needs. Then I have learned that proceeding to the next design could be achieved from the sequence of ‘Arrange Tangly, Disarrange Tidily.’

A1. 명함의 조건
A2. 명함접기
A3. definitely, maybe
B1. Metallic Layer
B2. EarRing
B3. Ring
C. 디자인 어질리티(Design Agility)
D. QQ
CD. Design Agility + QQ
E. TOP VIEW
F. ♥
G. Sltiiflel, Stillife.

2021, Exhibition, Poster, ContentsSelf-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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